요즘은 바쁘신 듯 하네요. 포스팅이 뜸하시군요^^;; 여기를 올 때마다 그래도 모든 이들이 휘둘리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뭐 "빨갱이 싫어하는 것도 실은 선동당해서이지" 라고 말하면 할 말 없습니다만. 생각해 보면 어릴 때 애들을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평생을 좌우하는지도...... P.S. 메인화면 사진 여전히 인상적입니다. 乃
네.요즘은 선거법도 있고 하니 조심조심하고 있습니다. 어렸을적 교육이 평생을 좌우하긴 하지요...ㅎㅎㅎ
잘둘러보고 갑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셨군요. 좌익 빨갱이들, 척결하는 그날까지. ㅋ
블로그 메인 화면 움직이는 사진 참 인상적이네요. 좌파 빨갱이 정권 공권력하고 죽창 빨갱이하고 싸우는데..? 누가 더 빨간건가요?ㅋㅋ 죽창든 색휘들이 빨갱이니까 방패든 애들은 파랭이들인가? 그렇게 구분하면 되나요? 자주 올께요.ㅋㅋ
뭐 남의 블로그에 와서 할 얘긴 아닌거 같지만 죄송한데 제 이글루 좀 링크에서 빼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은(는)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