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asdf 2007/06/28 22: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바쁘신 듯 하네요. 포스팅이 뜸하시군요^^;;

    여기를 올 때마다 그래도 모든 이들이 휘둘리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뭐 "빨갱이 싫어하는 것도 실은 선동당해서이지" 라고 말하면 할 말 없습니다만.

    생각해 보면 어릴 때 애들을 어떻게 요리(?)하느냐가 평생을 좌우하는지도......

    P.S. 메인화면 사진 여전히 인상적입니다. 乃

    • 타이슨 2007/06/29 19:12  수정/삭제

      네.요즘은 선거법도 있고 하니 조심조심하고 있습니다.
      어렸을적 교육이 평생을 좌우하긴 하지요...ㅎㅎㅎ

  2. BlogIcon 날파름 2007/02/28 01: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둘러보고 갑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셨군요.

    좌익 빨갱이들, 척결하는 그날까지. ㅋ

  3. d3 2007/02/21 16: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메인 화면 움직이는 사진 참 인상적이네요.
    좌파 빨갱이 정권 공권력하고 죽창 빨갱이하고 싸우는데..?
    누가 더 빨간건가요?ㅋㅋ

    죽창든 색휘들이 빨갱이니까 방패든 애들은 파랭이들인가? 그렇게 구분하면 되나요?
    자주 올께요.ㅋㅋ

  4. BlogIcon 상붐 2007/02/03 01:38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남의 블로그에 와서 할 얘긴 아닌거 같지만
    죄송한데 제 이글루 좀 링크에서 빼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 BlogIcon 토르끼 2007/01/29 18: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는)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