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은 걍 애너미 앳 더 게이트-
(제가 밀덕이 아니라 용어에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이점 이해바랍니다)
때는 1945년, 패망하는 나치 제3제국으로 흘러간다.
괴벨스의 선전선동술을 이어받은 나치 선전장교들은 패망후 미군의 포로가 되지 않고
소련측의 포로가 되는 측을 선택한다.
이들을 포로로 잡은 소련은 그들에게서 선전선동의 엑기스를 배우고 자국의 정치장교(꼬미사르)들에게 교육시킨다.
그리고 소련행 나치 선전장교들은 이후 동독으로 흘러들어가 공산주의 선동을 펼쳤다.
시점을 돌려보자. 마적두목 김일성이가 소련장교가 되어 배운 것은 바로 나치의 선전선동술이었다.
이 나치 선동선동술의 기본은 다음과 같다.
1.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 큰 거짓말은 진실이 된다.
(히틀러와 괴벨스의 특기였다)
2.이성이 아닌 감성에 호소하라.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봐도 감성적인 내용이 많다)
3.감성적인 어린아이들을 최대한 활용하라.
(유겐트가 대표적이다)
이 선전선동술로 김일성은 남한내 크고작은 좌익폭동을 일으켜 시국을 혼란시킨후 남한을 기습 침공했다.
그로부터 반세기 이상 흘러...2008년.
우리는 어떤가?
속칭 촛불문화제의 바탕이 된 광우괴담은 1,2번에 바탕을 하고 있다.
이 글을 쓰기 직전까지도 3번은 아니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오늘 기사를 보니 '14세 어린이 전경 방패에 맞아'라고 나왔다.
전경 방패에 맞았다는 말은 전경의 과실을 떠나 시위대 최전열에 어린이를 세웠다는 말이 된다.
이것이 이들의 실체이다.
어떤 의미에서 지금의 촛불시위대는 좌익의 망령이 아닌 나치의 망령일지도 모르겠다.
나의 이 글이 반역세력들에게 비수처럼 꽂혀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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