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의 기치 아래에 건국해
60년만에 세계적인 발전을 이룬 기적의 나라이다.

그런 조국 대한민국의 기치, 정체성, 그리고 가치관이 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다.
원인은 바로 촛불 난동 세력들에게 있다. 그들은 의회주의와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경제를 근원부터 부정하며
서울의 중심부를 그들의 해방구로 만들어 왔다.

이성과 합리가 존중받는 자유대한을 위해 잠룡(潛龍)이었던 우파가 수면 위로 나설 때이다.
우파가 긴 침묵을 깨뜨리지 않는다면, 조국은 반역도당에게 영영 넘어가 쇠망할 것이다.

우리 개개인은 자유를 지키기 위한 투사(Freedom Fighter)가 되어,
국가에 기생하여 종국에는 숙주를 파멸시키는 마교도들을 거침없이 베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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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死法)일 것이라 우려하였던 국가보안법이 다시 부활의 날개를 달았다.

26일 경찰은 '사회주의노동자연합(약칭 사노련)'에 대해 국가보안법상 반국가단체 구성 혐의를 적용해
운영위원장으로 있는 오세철 연대 교수 등 8명을 긴급 체포했다.

이 조직의 구성원들에 대한 체포 소식에 각종 좌파 언론 및 단체들은 공안정국의 도래라며 극심한 반발을 하고 있다.
하지만 정말로 이것은 당국이 무고한 단체를 국보법으로 덮어씌워 해체시킨 사건인가. 답은 '아니오'다.

사노련은 일명 NL이라 불리우는 주사파 노선보다는 PD, 즉 마르크스주의 노선에 가까운 조직이다.
이 조직에서는 올해 2월부터 '사회주의자'라는 이론지를 창간, 폭력혁명을 학습 및 선동하고 있었다.
'사회주의자' 창간호에 오세철 교수가 기고한 '역사유물론, 자본주의 쇠퇴론 그리고 공산주의 혁명'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가 있다.

'그중에서 <특집기획>은 프롤레타리아트의 혁명당을 건설하는 데 기초가 되는 강령을 위해 기본적으로 검토해야 할 맑스주의 이론과 실천의 핵심 주제를 선정하여 그와 연관된 논쟁들을 살펴봄으로써 앞으로 우리가 건설해야 할 혁명적 노동계급 당의 강령을 설립하는데 기초를 마련하려고 한다...'

'프롤레타리아트는 혁명 후에도, 정치권력을 쟁취한 후에도 착취 받는 계급으로 남는다. 프롤레타리아 독재와 공산주의 사회 사이에 이행기는 꼭 필요하다. 이 시기에 프롤레타리아트는 전 사회를 통해 다른 사회계급들을 생산적 노동에 통합함으로써 그들의 조건을 일반화 시킨다.'

오세철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요약하면, '마르크스의 사상을 계승 및 보강하며 사회주의 폭력혁명을 완수하고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자'는 것이다.
또한, 최영익이 정리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기고문에는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내용이 적혀 있었다.

'이러한 혁명적 정치노선을 분명히 하지 않고, ‘선거를 통한 집권’이란 유로코뮤니즘의 정식을 반복하면서 수줍게도 ‘의회정치의 자립화와 의회정치에의 종속을 막을 수 있는 견제 장치의 필요성’, ‘의회활동에 대한 철저한 당적 통제의 필요성’을 덧붙이는 것은 사실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둘 중 하나다. ‘투쟁정당의 성격을 유지하고 의회정치에의 종속을 막고자 한다면’ 선거를 통한 집권 전략을 폐기해야 한다. 반대로 ‘선거를 통한 집권 전략’에 문호를 열어둔다면, ‘투쟁정당의 성격 유지와 의회정치에의 종속 차단의 필요성’을 포기해야 한다.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사회주의노동자연합은, 경찰과 상비군을 폐지하여 이것을 노동자와 피억압 민중의 민병대로 대체할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부르주아 행정, 의회, 사법기구를 폐지하고 이것을 언제든지 소환될 수 있으며 숙련 노동자의 평균임금을 받는 관리들과 재판관들을 선출하고 모든 법과 정책을 결정함으로써 입법, 행정, 사법 전체를 총괄적으로 관할하는, 소비에트 유형의 노동자의 직접 민주주의 기관으로 대체하기 위해 투쟁한다. (중략) 연합이 추구하는 국가는 “노동자계급의 권력”이다. (중략) 이 혁명은 압도적 다수의 생산자로서 노동자계급이 전면적이고도 능동적으로 참여하며, 이들의 주도권과 능동성에 전적으로 기반하는 국가에 의해서만 비로소 승리할 수 있다. (중략)'

이들의 입장에는 폭력혁명을 일으켜 삼권분립 시스템을 붕괴시키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들어가 있다.
비록 주체사상을 숭배하는 무리는 아니지만, 이미 실패한 이론인 사회주의/공산주의를 실천하며 국가전복을 꾀하는 무리가 바로 사노련인 것이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정부를 전복시킬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 단체를 좌시하지 않는게 당연하다.

'레드 컴플렉스'를 묻는 이들에게 되묻고 싶다. 공산주의에 의한 국가전복 기도를 막는 것도 레드 컴플렉스인가.

촛불 난동극 이후, 지하에서 암약하던 수많은 좌파 단체들이 수면 위로 떠올라 국가의 정체성을 흔들려 하고 있다.
국가보안법이 이 단체들의 야욕을 막아줄 최적의 저지선이 되어주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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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뜨거운 마음으로 감히 외쳐보고 싶다.

"자유민주주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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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나치의 선동선전술이 소련 선전장교에게 전해지고, 그것이 소련장교 김일성(김성주)에게 전해졌다는 괴담과도 같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내용을 보강할 만한 자료를 구해서 졸필로나마 여기 정리해 볼까 한다.

북한 역사가 및 국내 좌익 학자들에 의한 김일성 미화는 지금도 그치지 않고 있다.
실례로 한번은 학교에서 항일운동가 김일성 이야기나 하고 있는 교수 강의를 들은 적도 있었으니...

그러나 이 자료는 분명히 전하고 있다. 김일성은 소련 극동 88특별여단에서 복무하던, 스탈린의 충견이었음을.

소련 극동군 중령이었던 바실리 이바노프는 88여단에서 복무했던 김일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김일성은 소련군이 2차대전에 참전할 당시 자신에게도 작전에 가담할 기회를 줄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88여단과 김일성. 어디있나 찾아보시길)
그러나 사령관들은 이를 거절했다.
아마도 김일성은 그 외의 다른 가치로 사용하기 좋은 패였기 때문일듯 하다.
한편, 소련군 특별 선전부장이었던 그레고리 메크렐은 이북에 세울 괴뢰정부의 우두머리를 찾는데 고심했다.
그가 처음 찾은 상대는 민족주의자 조만식이었다.
일견 조만식은 소련군에 우호적인 듯 했으나, 실제로는 공산주의를 경계하고 있었기에 꼭두각시로 쓰기엔 무리였다고 그는 판단했다.

결국 그가 찾은 상대는 88여단의 김일성.
김일성이 소련에 보이는 충성은 대단한 것이었기에 메크렐은 김일성을 키워 북한의 총수로 세우기로 결심했다.

김일성이 북한 대중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낸 날은 1945년 10월 14일, 소련군 환영회장이었다.

당시 김일성을 본 민중들은 엄청난 혼란에 빠졌다고 한다.
동아일보에도 기재되었던 보천보 전투의 영웅 김일성이 저런 30살은 갓 넘긴 풋내기였다는 사실을 믿기 힘들었기 때문이었다.
(주:보천보 전투의 김일성은 金成柱, 우리가 아는 김일성은 金聖柱로 10살 차이가 나는 다른 인물이다. 둘 다 공산주의자이긴 하지만)
민중의 의심이 환영하는 분위기보다 커지자, 메크렐은 김일성을 데리고 그의 고향에서 민중들과 사진을 찍어 의혹을 잠재웠다.
(후에 메크렐의 얼굴은 지워지고 북한인으로 바꿔져서 각종 선전선동에 쓰였다)

이렇게 김일성은 민중의 의심, 자리를 노리는 각종 계파들 사이에서 선동과 숙청으로
소련파(소련계 한국인),국내파(남로당의 박헌영 일파. 6.25 이후 박헌영은 김일성에게 전쟁의 책임을 추궁당해 셰퍼트에 물어뜯기는 고문을 당하다 처형되었다),중공파(모택동 파)를 모두 제거하고
주체사상이라는 희대의 사이비 종교를 세우곤 일인 절대정을 수립한다.


적의 역사에 대한 왜곡은 고도의 선동 계략이기도 하다.
몇년 사이 그 정도를 더해가는 김일성에 대한 재평가(?)와 대한민국 건국사에 대한 비하,
이 광기의 질주에 조금이나마 브레이크를 걸기 위해 이 글을 적었다.

졸렬하나마 예리한 비수로 남기를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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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II로 단련된 슈팅실력으로 열심히 폭도들을 사살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마르지 않는 빅파이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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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폭도 사살의 로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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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지성들의 숭고한 상아탑이 되어야 할 캠퍼스에 붉은 똥을 칠해놓은 자들은 누구인가?

마르크스의 유령은 2008년의 대한민국을 돌아다니고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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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촛불 폭동의 경우 내가 겪은 일 중에는 이런 것도 있었다.

가령 우파를 자청하던 친구도, 좌익 세력들이 준 달콤한 꿀물(이상적인 세계)에 목을 축이고는 그대로 중독되어 자신도 모르게 폭동에 참가한 것이다.

반역세력들이 우리를 유혹하는 꿀물은 겉보기엔 달콤하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이다.

그 달콤한 감로 안에는 우리를 서서히 죽이는 비소가 녹아 들어가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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