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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당시 해수욕장 호텔에는 3~4미터의 철망이 처져있었다고 한다.
50대 아줌마가 HID도 아니고 이걸 타넘을수 있었을까?


2.북측 주장에 의하면 초병이 제지를 한 시점에서 수하를 거부하고 도망치자
1km 정도 도망친 시점에서 사살했다고 한다.
백사장을 1km 전력도주? 이건 어느정도 운동한 사람도 하기 힘들다.
의심가면 백사장을 한번 뛰어볼것.


3.1km를 쫓아가 죽였다면 어째서일까?
그 아줌마가 못볼 것이라도 본 건가?


3.1km 떨어진 지점에서 새벽에 AK로 저격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한다.
남벌 오혜성도 이건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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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을 보아하건대 수렵용 슬링샷일 가능성이 높다.

쇠베어링으로 쏴서 맞출 경우 사람도 죽일 수 있는 무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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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리의 영령들이시여...이제는 편히 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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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그날,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6년이 흘러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것 외에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전 결코 그날의 일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을 앗아간 자들 또한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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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의 엔도스켈레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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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방은 걍 애너미 앳 더 게이트-
(제가 밀덕이 아니라 용어에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이점 이해바랍니다)


때는 1945년, 패망하는 나치 제3제국으로 흘러간다.
괴벨스의 선전선동술을 이어받은 나치 선전장교들은 패망후 미군의 포로가 되지 않고
소련측의 포로가 되는 측을 선택한다.

이들을 포로로 잡은 소련은 그들에게서 선전선동의 엑기스를 배우고 자국의 정치장교(꼬미사르)들에게 교육시킨다.
그리고 소련행 나치 선전장교들은 이후 동독으로 흘러들어가 공산주의 선동을 펼쳤다.

시점을 돌려보자. 마적두목 김일성이가 소련장교가 되어 배운 것은 바로 나치의 선전선동술이었다.


이 나치 선동선동술의 기본은 다음과 같다.

1.거짓말도 100번 하면 진실이 된다. 큰 거짓말은 진실이 된다.
(히틀러와 괴벨스의 특기였다)

2.이성이 아닌 감성에 호소하라.
(히틀러의 나의 투쟁을 봐도 감성적인 내용이 많다)

3.감성적인 어린아이들을 최대한 활용하라.
(유겐트가 대표적이다)


이 선전선동술로 김일성은 남한내 크고작은 좌익폭동을 일으켜 시국을 혼란시킨후 남한을 기습 침공했다.



그로부터 반세기 이상 흘러...2008년.

우리는 어떤가?

속칭 촛불문화제의 바탕이 된 광우괴담은 1,2번에 바탕을 하고 있다.

이 글을 쓰기 직전까지도 3번은 아니구나...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오늘 기사를 보니 '14세 어린이 전경 방패에 맞아'라고 나왔다.
전경 방패에 맞았다는 말은 전경의 과실을 떠나 시위대 최전열에 어린이를 세웠다는 말이 된다.

이것이 이들의 실체이다.

어떤 의미에서 지금의 촛불시위대는 좌익의 망령이 아닌 나치의 망령일지도 모르겠다.






나의 이 글이 반역세력들에게 비수처럼 꽂혀들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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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언론들은 보도조차 하지 않겠지만 저는 제 눈으로 똑똑히 보았습니다.

경찰 스피커로 쇠파이프 사용을 말하는 것도 똑똑히 들었습니다.


시위대 여러분, 당장 시위를 멈추고 생업으로 복귀하십시오.

여러분은 지금 대한민국을 파멸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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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다.

국가의 권력은 국민에게서 나온다.

그러니 실컷 거리 점거하고 굿판을 벌여라.




그리고 너희는 역사의 대죄인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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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령들께 묵념합니다.

...아,진짜 조국을 위해 먼저 가신 분들께 들 낯이 없네요 ㅠㅠ

선대가 일궈놓은 나라를 말아먹는 빌어먹을 촛불좀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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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우종말교(狂牛終末敎)라는 사이비 종교 단체가 광우병 걸린 소를 먹으면 100% 죽느니 별 이상한 감염 경로로 다 걸린다니 뭐니 하며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 나는 이 종교의 기원을 잘 모르겠지만 추측해보건데, 이들의 기원은 미국소 재수입 협상의 결과가 대충 인터넷에 살포되자, 경악한 한우 농민과 어떤 특수한 정치집단의 이해관계가 얼씨구 하며 맞아 떨어져 생긴 것 같아. 한우 농민은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정치 집단은 자신들의 이념(반미)을 실행시키기 위해서 둘이 열심히 짝짜꿍을 하며 나온 것이 이런 것 이였지.

 

[미국소는 전부 미친소라 사람이 먹으면 인간 광우병 걸려서 뒤진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

 

청계천에 2만개의 촛불이 서로를 태울 듯 으르렁거리고 있었지!

서로 자신의 불이 남에게 옮기지 않도록 종이 컵을 씌우고 있었지만. 종이 컵은 불에 타는 물질인거 꼬꼬마 텔레토비들도 다 알지?

 

덜덜덜……

 

구경하는 내가 다 무섭더만.

 

아무튼, 그렇게 청계천에서 촛불을 든 국민들은 겁 먹어서 서로 태워 죽이려고 했단 말이지. 얼마나 무섭냐? 미국소 먹고 광우병 걸리기 싫어서 서로 태워 죽여서 이 나라의 땅과 기름이 되려고 했던거…… 최모 작가 만화 생각나서 식은 땀난다 

 

농담이고, 아무튼 이른바 광우병 선동은 보기 좋게 성공했지. 민중 80%가 죄다 속아 넘어갔어. 그래서 그런지 정부나 여러 언론의 반론에 불구하고, 시일이 좀 지난 지금도 미국소에 대해 물어보면 먹으면 광우병 걸려 뒤지는지 아는 사람 엄청 많아~ 나는 고등학생인데 우리 학교 아해들도 소 먹으면 광우병 걸리는지 알고 어짜피 죽을꺼 인생을 즐기다 죽어야 하니 이 딴 소리 하고 있다구. 후덜덜

 

뭐 그래도 요즘은 상황 파악 좀 하고 협상에 대해 문제점 지적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광우병 루머 터지는 초기부터 협상과 정부의 대처가 잘못 되었다는 입장이였거든. 사견이지만, 솔직히 정부가 FTA 서로 빨리 비준하려고 빨리 협상을 마친것도 그렇지만 루머에 대한 대처가 너무 부실했어. 루머가 사전에 퍼지는 것도 못 막았을 뿐만 아니라 더 퍼지는거 막으려고 했지만 별루 효과가 없었지.

 

아무튼, 서론은 여기까지 해두고, 이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장황하게 해줄께.

 

일단, 지구상에 안전한 소는 없어.

 

무슨 소리냐고? 호주소, 일본소, 한우는 안전한거 아니냐고? 에이 그런게 어딨어? 내가 아는 범위에선 조목조목 설명해줄께. 한 번 들어 봐봐. 일단 요즘 쟁점이 되는 미국소부터 돌아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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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국

 

일단 미국은 세계 최대의 소고기 수출 국가야. 전세계 96개국 가량이 미국소를 먹고 있고, 자국내에서도 소비가 많이 되고 있지. 그리고 고기 질도 50% 이상이 고급에다가 가격도 저렴해서 한우 농가가 이걸 보고 쫄아서 특정 정치 집단이랑 같이 짝짜꿍 한거였어. 미국소 들어오면 비싸고 맛은 그럭저럭인 한우는 거의 100% 죽을 운명이였거든. 거기다 미국소를 수입 했던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미국소가 국내 소 시장 50%를 점 할 정도로 상당히 우세 했었지.

그러다가 2003년에 미국에서 광우병 터지니까(샘플링 검사로 3마리 나왔던거), 노 전 대통령이 수입 중단하고 호주산만 사왔었지. (사실 이때 광우병 파동으로 수입 중단 된 것도 올해 광우병 선동에 공헌 한거 같기도 해.) 그러다 작년부터 다시 들어왔어. 주부들은 질 좋은 미국소의 추억 하나만으로 매장으로 향했었지. 그러다가 재협상 결과라는 놈이 유출되고, 광우병 루머가 떠 돌기 시작했어. 그래서 어떻게 됐어? 위에 길게 말한 서론처럼 됐지!

 

아무튼, 미국소는 내가 봐도 안전한거 같으면서 불안요소가 많이 존재해. 샘플링 검사를 한다지만 신뢰도도 높고해서 별 문제 없어 보이기는 한데, 광우병 대량 발생국인 잉길리스 등 유로파 제국(諸國)의 전수검사에 비하면 뭔가 부족해 보이는 건 사실이야. 그리고 이번 협상에서 뼈도 들어오고 30개월 미만은 SRM(위험 부위)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만약 30개월 미만의 광우병 걸린 소(광우병 걸린 소 중에서 26개월짜리도 있었음) SRM이 스프등으로 가공되서 시중에 유통 되면 조금 무섭긴 하겠지? 하지만 다행인건 우리 인간 광우병 (vCJD) 님은 그걸 섭취 하더라도 걸릴 확률이 천문학적이라 다행 중 다행이지만 말야……

 

아무튼, 미국이 이렇게 샘플링 검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건 소의 수가 너무 많고 도축 되는 수도 너무 많아서 일일히 검사하는게 솔직히 비용상 문제로 따지면 불가능에 가까워. 그래서 최선의 방책이 신뢰도가 높은 샘플링 검사뿐이라는 거야.

 

어쨌든, 미국소에 대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해두고, 두 번째로 우리 유로파 제국(諸國)들의 소를 간단하게 살펴 볼까?

 

2.유로파 제국(諸國)

 

유로파 제국의 영국은 광우병이 가장 먼저 발견되고 많은 사상자를 낸 국가야. 처음에 영국은 광우병이 걸린 소를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기에 그랬지만, 그게 vCJD라는 역병으로 다가 왔을지 누가 알았겠어? 그래서 광우병에 의한 사망으론 세계적인 기록인 166명 사망이라는 최다 기록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 마찬가지로 유럽의 소중화(小中華) 불란서(France)도 광우병에 대해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발병자 23명이라는 세계 2위 기록을 가지고 있지. 그리고 기타 유럽 국가들로 아일랜드, 스페인, 네덜란드, 이태리, 뽈투칼 등이 광우병 환자 기록을 가지고 있어.

 

사견으론, 나는 미국소 보단 유로파 소들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해. 그들은 전수 검사를 하고 있지만, 일단 잉길리스의 경우는 가장 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미국의 광우병 환자 3명중 2명이 유럽 여행으로 인해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추측 되어 질 정도니…… 나중에도 이야기 하겠지만, 전수 검사 해서 30마리 나온 일본도 광우병 환자가 1명 발병 했을 정돈데, 원천지인 유로파 제국은 전수 검사해도 하나마나라고 생각해.

 

지금 한- FTA 협상 중인데 유로파 제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소고기 개방에 압력을 가해 올지도 몰라. 그렇게 되서 유로파 소들이 한국에 들어오면? 그건 상상도 하기 싫다

 

3. 호주

 

광우병 발병 이력이 없다는 호주 청정우. 하지만 그들에겐 광우병과 동등 하다고 말해도 좋은 어마어마한 무기가 숨겨져 있지. 그건 바로 호주 모든 소가 먹는 백신인 이노센스의 부작용이야. 원래 이노센스는 영국에서 광우병 백신으로 실험되다가 MRC(Medical Research Council)에 인정도 못 받고 쫒겨서 호주로 간 비운의 약이야. 호주 정부는 무슨 연유인지 그 약을 믿고 계속 투여하고 있어. 그런데 호주 정부가 맹신하는 이 약에는 광우병 급의 무서운 부작용이 있는데, 이를 투여한 고기를 지속적으로 먹으면 우울증이 걸리고, 95%가 색맹이 되고 결국 자살까지 갈 수도 있데. 이런 케이스가 총 13건이며 그 중 1건이 자살로 이어졌다더군. 덜덜덜…… 자세한 이야기는 내가 전에 포스팅한 이것을 참고 해줘. 여기 요약한거 보다 좀더 자세하게 호주 이노센스를 다루고 있으니까. -> http://hikogo.tistory.com/386

4. 일본

일본의 자랑 화우(和牛, Wagyu)도 예외는 아니야. 일본의 소들은 상당히 엄격하게 관리(일단 동물성 사료는 철저히 금지되며, 태어난 소들은 모두 데이터 베이스에 등록 되고, 해당 소가 어디로 이동하고 도축 되고 유통 되었는지 다 나오고, 도축 전에 모든 소를 검사함)  되고 있음에 불구하고, 이런 존나 믿음직한 화우먹고 vCJD 걸린 불행한 청년이 한 명 발생 했었지. 개인적으론 일본 소가 가장 철저히 통제 되어서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 되어 지지만, 그렇게 안전한 화우를 먹고도 vCJD 걸려서 뒤지는 사람이 1명 있는거 보면 과연 전수 검사가 의미가 있는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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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봐봐



5. 한국

한국의 경우는 말 할것도 없어. 위에 열거한 국가군들중 가장 허술한 제도를 가지고 있어. 광우병 발생시 미국처럼 샘플링 검사를 하는데, 미국보다 절대 개체수가 적음에 불구하고 0.0005% 샘플링 검사를 실시해. 앞서 이야기 했듯, 미국은 0.1% 샘플링을 실시 하지만 전체 개체수가 약 1억으로 추산 되기 때문에 0.1% 라도 대략 몇 십만두는 돼. 하지만 한국의 한우 두수는 약 몇 백만 마리로 추산 되는데, 거기서 0.0005%? 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것 때문에 한국은 OIE 광우병 등급도 못 받았어. 부실한 검역 체계 때문에 괜히 한-미FTA에서 불리해질까바 안 받고 있었지. OIE에서는 광우병 발생 잠정국인가? 그렇게 보고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그 뿐만이 문제가 아냐. 한우의 도축 시기가 몇 개월인지 알아? 평균 30~40개월이야. 왜 그렇게? 그 까지 키우면 제 값을 못 받거든. 거기다가 동물성 사료도 몰래몰래 쓰고 있는 실정이라 솔직히 30개월 넘어 도축되는 한우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게다가 CJD(소 먹고 걸리는 vCJD 포함) 의심 되는 사람이 대략 200~300명 규모인데, 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리 강제 부검을 할 수 없기 때문에 vCJD를 포함한 CJD 발병자 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야. 의심환자는 넘쳐 나는데 가족들이 부검을 거부하니 답답한 노릇이지......

거기에 시사기획 쌈에서 절박소 도축 취재로 한우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 해서 반미 세력으로 대표되는 광우종말교의 맹공을 받았었지. 이렇게 한우를 보호하고 있는 광우종말교지만, 사실 그들이 한우를 죽이는 대표격인 사람들임이 밝혀 졌었지. 왜냐구? 그들의 광우병 선동덕에 쇠고기 소비가 확연히 줄었거든. 미국, 호주, 한우 너나 할 거 없이 불안 심리가 조성되서 안 그래도 어려운 한우 농가를 더 궁지에 넣고 있는 실정이야. 진정한 팀킬이라고 할 수 있어.

아무튼, 우리 정부도 부실한 체계를 그냥 방치하는건 아니야. 이 대통령은 내년부터 전수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은 했었어. 과연 지켜질지는 의문이지만, 적어도 염려되는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수입을 제대로 막으려면 우리도 국산에 대해 철저해질 필요가 있어.



여하간 이렇게 여러 나라의 소들과 우리 한우에 대해 알아봤는데, 어때?
이런 진실들을 알고도 소가 먹고 싶어져? 그냥 소 먹고 싶음 아예 그런데 신경을 쓰지마.
안전한 소는 없어. 차라리 협상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 하면 모를까, 미국소를 처 먹으면 광우병 걸려 뒤진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는 제발 사라져 졌음 좋겠다.

결론은......

미국소를 먹던 유럽소를 먹던 호주소를 먹던 일본소를 먹던 한우를 먹던 안전하지 않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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